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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4-22 22:57
[번역] 하루노(はる乃)님의 삼마노맘마 감상평
 글쓴이 : 원원
조회 : 3,601   추천 : 32  
 글주소 : http://karaboard.com/799093
   http://ameblo.jp/ks717ks/entry-11515388647.html [489]
평소에 멋진 일러스트를 제공해 주시는 하루노님께서 이번에
삼마노맘마 에 대한 감상평을 써 주셔서 올립니다^^ 하루노님 멋진 글 감사합니다!
'보케'와 '츳코미'는 Kogoro님의 글로, 알고 계실거라 생각하고
그대로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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オープニング
最近、この番組を観てなかったので、よく分かりませんが、
オープニングのしゃべりが無かったですね。

さんまさんがソファーで一言しゃべってから、
そして、「ピンポーン」の流れになると思ってたんですが!?


おそらく、KARAのおいしい場面がたくさんありすぎて、
オープニングはカットされたんだろなって思っています。

放送時間に収まらないぐらい、
それだけ使いたいシーンがたくさんあったんだろなって思いました。

◆오프닝
 
최근, 이 프로그램을 보지 않아서, 잘 모르지만,
오프닝 수다가 없었어요.
 
삼마씨가 소파에서 한마디 하고나서,
'띵동'의 전개가 될거라고 생각했지만!?
 
아마도, KARA의 재미있는 장면이 너무 많아서,
오프닝은 편집되었구나 라고 생각합니다.
 
방송시간에 들어가지 않을 정도로,
그만큼 넣고싶은 장면이 많았구나 라고 생각했어요.






KARA登場し、冒頭トークがしばらく続き、
その後、ジヨンが壁にかかってるさんまさんの昔の写真を発見。
 
KARA가 등장, 첫토크가 잠시 이어지고,
그 후, 지영이 벽에 걸려있는 삼마씨의 옛사진을 발견.






さんま「(写真に)客席は写ってないですけど、(僕の)歌が下手で客みんなコケてるんですよw」

軽くひと笑いありましたが、それだけじゃなく、
この場面、後々の伏線になっていた気がします。

삼마 '(사진에) 객석은 안 찍혀있지만, (내가) 노래를 못해서 관객이 모두 쓰러지고 있어요'
 
가볍게 한번 웃음을 주고, 그것만이 아니라,
이 장면, 뒤의 복선이 되고 있는 기분이 듭니다.



さんま「2年でこんなに(日本語)覚えられんの!? 嘘!?すごいなー!」
ハラちゃん「嘘じゃないですよw」
さんま「いや、分かってるww」

何気ないトークですが、これが後に効いてきます。

삼마 '2년 해서 이렇게 (일본어) 할 수 있어!? 거짓말!? 대단하네-!'
하라짱 '거짓말 아니에요ㅎ'
삼마 '아니, 알고있어 ㅋㅋ'
아무렇지 않은 토크이지만, 이것이 나중에 먹혀듭니다.



さんまさんが「♪ラララララ~」とミスターを(さんまさんらしくw)歌うのですが、
そこでギュリ「今のまさか、"ミスター"ですか?」と言う。

別になんてコトない会話なんだけど、
このギュリの振りってすごくないですか?
삼마씨가 '♪라라라라라라~' 미스터를 (삼마씨답게ㅋ) 부르지만,
거기서 규리가 '지금 설마, “미스터”인가요?' 라고 한다.
 
그다지 이렇다 할 것 없는 대화이지만,
이 규리의 행동, 대단하지 않습니까?


「明石家さんま」の存在自体はKARAも知ってたでしょうが、
さんまさんが音痴であるということを分かっての振りなんでしょうかね?
そこが自分は気になりました。

もしそうであれば、さんまさんの音痴部分に触れることによって、
笑いが起こるだろう、盛り上がるだろうというギュリのネタフリは大正解です!
'아카시야삼마'의 존재자체는 KARA도 알고 있었겠지만,
삼마씨가 음치라는 것을 알고서의 행동인 걸까요?
그것이 저는 궁금했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삼마씨의 음치부분을 건드림으로써
웃음이 일어날 것이다, 분위기가 고조될 것이다 라는 규리의 (개그)소재를 살리는 행동은 훌륭합니다!

でも、もし、さんまさんが音痴だという予備知識がなかった場合は、逆にもっとすごくて、
先に書きました「さんまさんの昔の写真」のくだり
ギュリはそこで「さんまさんは歌が下手なんだ」と記憶していて、
それをネタフリに使ったということなります。

さんまさんに歌を歌わせたら、ひと笑い起こる!って!
하지만, 만약, 삼마씨가 음치라는 사전지식이 없었을 경우는, 더욱 대단해서,
앞에 적었던 '삼마씨의 옛날사진'의 대목.
규리는 거기서 '삼마씨는 노래를 못한다'라고 기억해 두고,
그것을 개그소재로써 사용한 것이 됩니다.
 
삼마씨에게 노래를 시키면, 웃음이 일어날것이다! 라고!


過去、これまでのブログ記事でもちょくちょく書いたことありますけど、
自分は、ギュリは笑いの天才って思ってるんです。
「天然」のイメージも強くて、もちろんそれもあるんですがw
常に、こう言ったら笑いになる、こうやったらおもしろくなるというのを
計算してトークしてると思います。
지금까지의 블로그 기사에도 가끔 쓴 적이 있지만,
저는, 규리는 개그의 천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천성'의 이미지도 강해서, 물론 그것도 있습니다만ㅋ
항상, 이렇게 말하면 웃길것이다, 이렇게 하면 재미있을 것이다 라는 것을
계산해서 토크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詳細割愛しますが、さんまさんが「ポピポピポピ」とボケました。
KARAのリアクションも正しいリアクションでしたw
その中でも、ジヨンのリアクションが良かったんですよ!

後々、「さんまvsジヨン」の構図が繰り広げられるわけですが、
この時すでに、さんまさんはジヨンに目を付けてた気がします。

ジヨンにトークを振れば、良いリアクションが得られると踏んだのでしょう!

その後、年齢の話でも真っ先にジヨンに振っています。
(ま、右から順番にという理由もあったでしょうが。。。)
자세히는 생략하지만, 삼마씨가 '뽀삐뽀삐뽀삐'라고 ‘보케’ 행동을 합니다.
KARA의 리액션도 올바른 리액션이었습니다.ㅎ
그 중에서도 지영의 리액션이 좋았습니다!
 
후에, '삼마vs지영'의 구도가 펼쳐지는 이유입니다만,
이 때 벌써, 삼마씨는 지영을 점찍고 있었던 기분이 듭니다.
 
지영에게 토크를 날리면 좋은 리액션을 받을 수 있다고 예상한 것이겠지요!
 
그 후, 연령이야기도 제일 처음으로 지영에게 묻고 있습니다.
(뭐, 오른쪽부터 순서대로 라는 이유도 있겠지만...)



年齢について
ジヨンやスンヨンの年齢にびっくりするさんまさん。
そこですかさず、ギュリは自分から「私は?」と聞きます。

ま、普通の流れなんですけど、
ギュリは分かってるんですよ。絶対、年齢より上に見られるって分かってて聞いてますよねw


案の定、さんまさんは「26歳?」と答えます。
そして、「そ、そんな…」みたいな表情でリアクションするギュリw
 
◆연령에 대해서
 
지영과 승연의 나이에 놀라는 삼마씨.
거기에서 즉시, 규리는 스스로 '저는요?'라고 묻습니다.
 
뭐, 보통의 흐름입니다만,
규리는 알고 있습니다. 절대로 지금 나이보다 위로 보고 있을 것이다 라고 알고 있으면서 묻고 있어요.ㅋ
 
예상대로, 삼마씨는 '26살?'이라고 대답합니다.
그리고, '그, 그런...'이라는 표정으로 리액션하는 규리ㅋ




きっとギュリはね、これ(この顔)がしたかったんですよww

분명 규리는, 이것(이 얼굴)을 하고 싶었던 거에요ㅋ

で、その後、さんまさんが「二十○△×歳!」と数字をあやふやにしてボケます。
そこでスンヨンです。
スンヨン「聞こえませんけど!w」ってツッコんでるんですよね(2回もw)。

これものすごい教科書通りの正しいツッコミですよ!

ギュリがボケの天才なら、スンヨンはツッコミの天才です!
 
그리고, 그 후, 삼마씨가 '이십???살!'이라고 숫자를 애매하게 해서 ‘보케’합니다.
거기서 승연입니다.
승연 '들리지 않아요!ㅋ'라고 ‘츳코미’하고 있어요. (2번이나ㅋ)
 
이것도 대단한 교과서대로의 올바른 ‘츳코미’입니다!
규리가 ‘보케’천재라면, 승연은 ‘츳코미’천재입니다!




KARAがさんまさんにトイレットペーパーをプレゼントします。
ハラちゃんがその説明をします。

ハラちゃん「韓国では引っ越し祝いするときに…」
さんま「嘘やん!」
ハラちゃん「えっ…嘘じゃないですよ…。。」
 
KARA가 삼마상에게 화장지를 선물합니다.
하라가 그 설명을 합니다.
 
하라 '한국에서는 이사를 축하할 때...'
삼마 '거짓말!'
하라 '에... 거짓말 아니에요...'





ここは笑いになっておもしろかったですけど、意図的な笑いじゃないんです。
とりあえず先にもこのくだりがあって、それがうまく効いてるってのもあります。

「嘘だ!」と2回も疑われた(と思ってるw)ハラちゃん、
さすがに不安な表情になってるんですよねw

日本語の「嘘やん!」は「すごいやん!」ぐらいの意味ですけど、
言葉をそのまま聞いたら、「私、信じてもらえてない…」と思っちゃいますよね。
その何ともいえない不安な表情が可愛かったです^^

このシーンは、たぶんみんな好きだと思いますw
여기는 웃게 되어서 재미있었지만, 의도적인 웃음이 아닙니다.
우선 앞에도 이런 대목이 있어서, 그것이 잘 효과를 보고 있는 것도 있습니다.
 
'거짓말!'이라고 2번이나 의심받은 (그렇게 생각하는) 하라짱,
역시 불안한 표정을 짓고 있죠ㅋ
 
일본어의 '거짓말!'은 '대단하네!'정도의 의미이지만,
말을 그대로 들으면, '나, 의심받고 있어...'라고 생각해 버리겠지요.
그 뭐라할 수 없는 불안한 표정이 귀여웠습니다.^^
 
이 장면은, 아마도 모두가 좋아할 거라고 생각합니다.ㅋ




KARAが新曲を歌いましょうかというくだりがありました。

さんま「え?そんな簡単に!?演奏も無しで!?」とビックリします。
ギュリ「これも仕事ですから」と笑いを取りますw
さんま「シビア!さすがパク!」とさらに笑いにしますw

ギュリが取った笑いですけど、
観客はもちろん、スタッフにもウケてるんですよねw
ここがね、やっぱりすごいところなんですよ^^
KARA가 신곡을 부를까요 라는 대목이 있었습니다.
 
삼마 '에? 그렇게 간단히!? 연주도 없이!?'라고 놀랍니다.
규리 '이것도 일이니까요'라고 웃음을 일으킵니다.ㅋ
삼마 '냉정하네! 역시 박!' 이라며 또한번 웃음이 일어납니다ㅋ
 
규리가 일으킨 웃음은,
관객은 물론, 스탭에게도 먹히고 있죠ㅋ
여기가, 역시나 굉장한 부분이에요^^


そこで余談ですけれど、
さんまさんが言うこの「パク」ですが、
FNS27時間テレビ2011のラブメイト10でも、
「ギュリちゃん」とは呼ばずに、ずっと「パクちゃん」と呼んでましたねw

さんまさんはギュリが好きだと公言してるけど、
基本的にはテレビで見て綺麗だと思った!というレベルの好きさでしょう。
普段CDを聴いてるとか、DVDを観たことがあるとかそういう種類の好きさではなかったんでしょう。
(好きにもいろんな種類があるのでそれでも良いんです)
だから、メンバーの愛称とかもよく分かっていない上での「パクちゃん」だったわけです

여기서 여담이지만,
삼마씨가 말하는 이 '파꾸(박)'입니다만,
FNS27시간테레비 2011의 러브메이트10에서도,
'규리짱'이라고 부르지않고, 계속 '파꾸짱'이라고 부르고 있었죠ㅋ
 
삼마씨는 규리를 좋아한다고 공언하고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TV에서 보고 예쁘다! 라는 정도의 좋아함이겠지요.
보통 CD를 듣거나, DVD를 본 적이 있거나 그런 종류의 좋아함은 아니었겠지요.
(좋아함도 여러 종류가 있기 때문에 그것은 괜찮습니다)
그래서, 멤버의 애칭이라든가 모른채 '파꾸짱' 이었던 것입니다.

でも、今回のこの「パク」は、
もうそういう意味での「パク」ではないんですよ。

さんまさんはたけしさんのことを「何をしとんねん!ビート!」などと言って笑いにします。
そして所ジョージさんのことを「何を言うとんねん!ジョージ!」と言って笑いにします。

と言うことは、結局今回、
「ギュリ」というのが愛称だと解ってる上での「パク!」って言ってるんだと思いますw


…あ、何が言いたいか伝わりましたでしょうか?(;^_^A

하지만, 이번에 이 '역시 박!'은,
이제 그런 의미에서의 '박'이 아닙니다.
 
삼마씨는 타케시씨를 '뭐하는거야! 비-토!'등으로 말해 웃게 합니다.
그리고 토코로죠지씨를 '무슨 말하는거야! 죠-지!'라고 말해 웃게 합니다.
 
그런 것들은, 결국 이번에,
'규리'라는 것이 애칭이라고 알고 있으면서 '박!'이라고 말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ㅎ
 
...아, 무얼 말하고 싶은지 전해졌습니까? (;^_^A



KARAのコンサートには行ったことがないというさんまさん。
なんで来てくれないんですか?という問いに、
さんま「会うと苦しくなるから。顔を見ると辛いから。」と逃げますw
で、ニコルがその言葉を受けて、さんまさんに見てくれと言わんばかりに顔を近づけます。
 
KARA의 콘서트에는 간 적이 없다고 하는 삼마씨.
왜 와 주지 않아요? 라는 물음에,
삼마 '만나면 괴로워지니까. 얼굴을 보면 괴로우니까.'라고 도망칩니다.
그래서, 니콜이 그 말을 받아, 삼마씨에게 봐 주라는 듯 얼굴을 가까이 합니다.




すると、さんまさんが「つらいっ!」と乗ってくれたんですよね^-^

他にもいろいろありましたけど、
この場面、「さんまさん、ちゃんと笑いにしてくれてありがとう!」って強く思いましたw
 
그러자, 삼마씨가 '괴로웟!'라고 응해 주었지요^-^
그 외에도 여러 가지 있었습니다만,
이 장면, '삼마씨, 잘 살려주어서 고마워!'라고 심하게 생각했습니다ㅋ



 

さんま「こんなにKARAが好きやゆーてんねんから、コンサート招待してくれたらええやないか!」に対して、
「マネージャー!!!」と一喝するジヨンw

他のメンバーが言葉を探してる間に、すごい絶妙なタイミングでジヨンが言ってくれました!
で、これがまためっちゃウケたんですよw
 
삼마 ‘이렇게 KARA가 좋다고 말하는데, 콘서트 초대해 주었으면 좋았잖아!’에 대해,
‘매니저!!!’ 라고 큰소리로 꾸짖는 지영ㅋ
 
다른 멤버가 말을 찾고 있는 사이에, 대단히 절묘한 타이밍으로 지영이 말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또 아주 먹혔지요ㅋ





さんまさんも爆笑してるし、
何より、ジヨンを見つめる他のメンバー4人の表情がイイ!(^^)!

삼마씨도 폭소하고 있고,
무엇보다, 지영을 바라보는 다른 멤버 4명의 표정이 좋아!(^^)!





KARAが日本に来たらいつもされる質問、
「最近覚えた日本語は?」ってのがあります。

これ毎回毎回、大変なんですよね。
やっぱり毎回、何かおもしろい答えを用意しておかないといけないし…、
どの番組でも同じことを答えるわけにもいかないし…。

KARA가 일본에 오면 항상 받는 질문,
‘최근 암기한 일본어는?’ 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건 매번, 힘든 일이죠.
역시 매번, 뭔가 재미있는 대답을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되고,
모든 프로그램에서도 같은 대답만 할 수도 없고.

さんま「(いつ聞かれても良いように毎回)おもしろい答え用意してるんだw」
スンヨン「仕事だからw」
ギュリ「そういうことですw」


なんか心打ち明けた感じですよねw

他の番組では質問されるばかりでしたけど、
さんまさんにはその大変さを分かってもらえて嬉しかったんじゃないでしょうかね?
やっぱりこの人は違う、大物だ!的に感じたかもしれませんw
 
삼마 ‘(언제든 질문받아도 좋도록 매번) 재미있는 대답 준비하는구나’
승연 ‘일이니까ㅋ’
규리 ‘그런거죠ㅋ’
 
뭔가 마음을 털어놓은 느낌이에요.
 
다른 프로그램에서는 질문받기만 했기 때문에,
삼마씨가 그 고생스러움을 알아주어서 기뻤던 것이 아닐까요?
역시 이 사람은 달라, 거물이다! 처럼 느꼈을지도 모릅니다.ㅋ


でも、そこはルール通り、
「初めて覚えた日本語は?」と質問されますが、これは大丈夫です!

ほらw どこででもウケる鉄板ネタがありますからw

ハラちゃん「人生はいろいろ(人生どうせひとり)」

ニコル「うなぎ」

案の定、さんまさんにもウケました!w

ジヨンは「何も覚えてないです」って答えちゃってたけど、
「佐賀牛」って答えたら良かったのにねw
하지만, 거기서 규칙대로
‘처음 배운 일본어는?’ 이라는 질문을 받지만, 이것은 괜찮습니다!
봐요ㅋ 이것은 어디에서나 먹히는 철판소재가 있으니까요ㅋ
 
하라짱 ‘인생은 여러 가지 (인생은 어차피 혼자)’
 
니콜 ‘장어’
 
예상대로, 삼마씨에게도 먹혔습니다!
 
지영은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아요'라고 대답해 버렸지만,
'사가규'라고 대답했다면 좋았을 것을요ㅋ



冷蔵庫をきつく開けてビックリするニコルw

ニコルはね、メンバー唯一顔芸を持ってるんですよw
あ、もちろん意図的な顔芸じゃないですけど、
この冷蔵庫のシーンや、先日の「ミュージックドラゴン」でセンブリ茶を飲んだ時の顔とかね。
あとはあの韓国でやったアーチェリーの時とかw
냉장고를 세게 열어서 놀라는 니콜ㅋ
 
니콜은, 멤버 유일하게 얼굴예능을 갖고 있어요.ㅋ
아, 물론 의도적인 얼굴예능은 아니지만,
이 냉장고 장면과, 지난 ‘뮤직드래곤’에서 센부리차를 마셨을 때의 얼굴이라든가.
또 한국에서 양궁했을 때라든가.



ニコル特製サンドウィッチをさんまさんに作ってあげるニコル。

そのサンドウィッチの説明をしながら、
ふと冷蔵庫の中のりんごを見つけた瞬間、すぐ説明止めて、
ニコル「これ食べてもいいですか?」

さんま「ダメ!早く作って!」
 
니콜스타일의 샌드위치를 삼마씨에게 만들어주는 니콜.
 
그 샌드위치의 설명을 하면서,
문득 냉장고 안의 사과를 발견한 순간, 즉시 설명을 멈추고,
니콜 ‘이거 먹어도 돼요?’
삼마 ‘안돼! 빨리 만들어!’





これぞニコルでしたねw
キャラクターにあることを裏切らずやってくれるのが良いんですよねw
바로그거야 니콜 이었어요.ㅋ
캐릭터에 어긋나지 않고 해 준것이 좋았어요.ㅋ


で、さんまさんに食べちゃダメ!って言われたのに、
(サンドウィッチ完成後)ニコルったら、これですww
リンゴを食べながらキッチンから戻ってきましたwww
 
그리고, 삼마씨가 먹으면 안돼! 라고 했는데도,
(샌드위치 완성후) 니콜도 참, 이거보세요ㅋㅋ
사과를 먹으면서 주방에서 돌아왔어요ㅋㅋㅋ




めっちゃ可愛い!
완전 귀여워!




(時系列前後しますが、
では、ニコルがサンドウィッチを作り始めるとこからですが、
他のメンバーが暇を持て余して、自由にウロチョロし始めますw


ここから、見事すぎるミニコントが始まります!(^^)!
自分は今回ここが見事だったなと思いました。



自由にヘルメットをかぶるジヨン
 
(시간순서가 바뀌지만,)
그럼, 니콜이 샌드위치를 만들기 시작하는 부분부터인데요,
다른 멤버가 짬을 주체못하고, 자유롭게 어슬렁대기 시작합니다.
 
여기부터, 아주 훌륭한 미니콩트가 시작됩니다!
저는 이번에 여기가 훌륭했다고 생각합니다.
 
자유롭게 헬멧을 쓰는 지영.



さんま「わぁw ヘルメット似合うw …て何しとんねん!」
삼마 ‘와~ 헬멧 어울려ㅋ...라니 뭐하는거야!’



ジヨン「緑!」
지영 ‘초록색!’



さんま「色で言うんかい!普通"恐竜"って言うやろ!」
삼마 ‘색으로 말하니! 보통 “공룡”이라고 하잖아!’


で、さんまさんのこのツッコミがまだ終わらないうちに、
ハラちゃんが「これ食べてもいいですか?」と畳み掛けます。
 
그리고, 삼마씨의 이 ‘츳코미’가 아직 끝나지 않은 사이,
하라 ‘이거 먹어도 돼요?’ 라고 말합니다.



さんま「いいよ!ぷっちんプリンね!」
삼마 ‘먹어! 풋친푸딩 말이지!’


そしてすぐに、ギュリが畳み掛けます!
ギュリ「さんまさん!たんごも食べていいですか?」
그리고 곧바로, 규리가 말합니다!
규리 ‘삼마씨! 탕고도 먹어도 돼요?’



さんま「たんごて!だんごね!」
삼마 ‘탕고라니! 당고(경단) 겠지!’

※「たんご」はボケではなく、韓国の方にとって、
頭に濁点が付く日本語はこういう間違い方がよくあるようです。
ですので、ギュリも普通に間違っただけだと思うのですが、
いやいや、そこはギュリです!
「タンゴ」という違う意味の言葉になるのを分かって言ってる可能性を自分は否定しませんw

※'탕고'는 '보케'가 아니라, 한국분에게 있어서,
위에 탁점이 붙는 일본어는 이렇게 실수하는 경우가 있는거 같아요.
그래서, 규리도 그렇게 실수한 것 뿐이라고 생각하지만,
아니아니, 거기서는 규리입니다!
'탕고'라고 하는 다른 뜻의 말이 되어버리는 걸 알고서 말하고 있을 가능성을, 저는 부정하지 않습니다ㅋ


で、さらにGoodタイミングで、
スンヨンがまんまちゃんのぬいぐるみを持って、さんまさんの後ろを横切ります。
 
그리고, 더욱 좋은 타이밍에,
승연이 맘마짱의 인형을 들고, 삼마씨의 뒤를 지나갑니다.



さんま「黄色!黄色!」とすかさずツッコみますw
삼마 ‘노랑! 노랑!’ 이라고 놓치지 않고 ‘츳코미’합니다ㅋ

ヘルメット~黄色までのこの流れ。
全く無駄が無いんですよねw
次から次へとボケを畳み掛けてますw
見事な「6人漫才」ですw

헬멧~노랑 까지의 이 흐름.
전혀 뺄 부분이 없지요ㅋ
다음에서 다음으로 ‘보케’를 연거푸 말합니다ㅋ
멋진 ‘6명만담’입니다.ㅋ

最後のスンヨンは「私も私も」と、
自分も何かを食べたいという流れに持って行きたかったようなんですが、
(それでもボケの畳み掛けとしては正解でしょう!)
でも、ジヨンの時の「緑!」と同じパターンを作ろうと、
スンヨンはまんまちゃんのぬいぐるみを持っていたんだと自分は思ってます。
スンヨンの計算でしょう!
마지막에 승연은 ‘나도나도’라고,
자신도 뭔가를 먹고 싶다는 흐름으로 가고 싶었던 듯 합니다만,
(그래도 ‘보케’의 말로써는 정답이었죠!)
하지만, 지영의 ‘초록색!’과 같은 패턴을 만들자고,
승연은 맘마짱의 인형을 가지고 있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승연의 계산이지요!



そして、自分はこの場面、すごい笑ったんですけどw

(サンドウィッチを作るニコルの姿を見て)
スンヨン「あれ見るの私たちも久しぶり」
さんま「初めてちゃうの!?ww」

スンヨンの口ぶりがどう聞いても「初めて」の言い方でしたもんねw
その可愛い感じと、さんまさんのツッコミがさすがでした!

그리고, 저는 여기서 굉장히 웃었습니다만ㅋ
 
(샌드위치를 만드는 니콜의 모습을 보고)
승연 ‘(니콜이) 만드는 걸 보는 건 저희들도 오랜만’
삼마 ‘처음이 아니고!? ㅋㅋ’
승연의 말투가 어떻게 들어도 ‘처음’이라는 말투였죠ㅋ
그 귀여운 느낌과, 삼마씨의 ‘츳코미’가 역시 좋았습니다!



テイクアウトできる美味しい食べ物を教えてくださいとギュリ。

ジヨン「買ってください!」
これはもうお決まりのネタですねw

スンヨン「しょっぱくないもの!」
ここに来てスンヨンがおもしろフレーズ連発してきましたw

테이크아웃이 되는 맛있는 음식을 가르쳐주세요 라는 규리.
지영 ‘사 주세요!’
이것은 이미 늘 해오던 패턴이지요ㅋ
 
승연 ‘짜지 않은 거!’
여기에 와서 승연이 재미있는 말을 연발합니다.




ひつまぶしの話になった時に、
ニコルが作業の手を止めて誰に言うでもなく、
「ひつまぶし…。。」とつぶやきますw
 
히츠마부시의 이야기를 할 때,
니콜이 작업하던 손을 멈추고 누구에게 랄것도 없이,
‘히츠마부시...’라고 중얼거립니다ㅋ




この時、自分の頭によぎったのが、
いつぞやの「にけつッ!!」で言ってたケンコバのニコルエピソード「つるとんた~ん」でしたw
 
그 때, 저의 머리에 스친 것이,
언제인가 ‘니케츠!!’라고 한 켄코바의 니콜에피소드 ‘츠루톤타~안’ 이었습니다ㅋ
この後の「ヒツマブシスキデス」がさらに可愛いんですよ!(^^)!


それにしても、どんな一言でも拾うさんまさん、やっぱすごいです。

이 다음의 ‘히츠마부시 좋아해요’ 가 더욱 귀엽습니다!(^^)!
그건 그렇고, 어떤 한마디라도 건지는 삼마씨, 역시 대단합니다.



いざ、出来上がったサンドウィッチを試食するさんまさん。

どうもチーズや卵がべちょべちょで食べづらい様子。
KARAに「そっちの方が食べやすいですよ」的なことを言われるんだけど、

さんま「いやいや、これでええねん。食べにくい方がおもしろいねん。こぼして汚なった方が笑いになるねん。 これ、さんまの計算!
자, 완성된 샌드위치를 시식하는 삼마씨.
 
어쩐지 치즈와 계란이 끈적끈적해 먹기 힘든 모습.
KARA가 ‘그쪽이 먹기 편해요’등등 말하지만,
 
삼마 ‘아니아니, 이걸로 됐어. 먹기힘든 쪽이 잼있잖아. 흘려서 더러워지면 웃길수 있잖아. 이거, 삼마의 계산!’


で、試食すると、
本当に食べづらかったようで、
さんまさん、口のまわりがチーズや卵でべちゃべちゃになってしまいますw

そこでジヨンが冷静に、
「計算通りですねぇ。」と一言ww

그리고, 시식을 하자,
정말로 먹기 힘든 모양인지,
삼마씨, 입 주위를 치즈와 계란으로 덕지덕지 해 버립니다ㅋ
거기서 지영이 냉정하게,
‘계산대로네요.’ 라고 한마디.ㅋㅋ




自分、ここ一番笑ったかもしれませんw
さんまさんもジヨンの見事なツッコミに吹き出し、
ただただ笑うしかありませんでしたw
저는, 여기서 제일 웃엇을지도 모릅니다.ㅋ
삼마씨도 지영의 멋진 ‘츳코미’에 내뿜고,
단지 웃을 수 밖에 없었어요ㅋ




料理の話をニコルに聞きたいさんまさんだが、
横からジヨンがすぐに答えてしまいます。

さんま「こっち(ニコル)に聞いてんねん!19歳!」

ジヨンを19歳と呼ぶさんまさん。
いよいよ、さんまvsジヨンです!

さんまさんがジヨンを攻撃しまくります!
요리이야기를 니콜에게 묻고싶은 삼마씨인데,
옆에서 지영이 바로 대답해 버립니다.
 
삼마 ‘이쪽(니콜)에게 묻고 있잖아! 19살!’
 
지영을 19살이라고 부르는 삼마씨.
드디어, 삼마vs지영입니다!
 
삼마씨가 지영을 마구 공격합니다!


さんま「KARAの中であなただけ浮いてるんじゃない?」「メンバーみんな、あなたのこと嫌いかも分からないよ!」

ジヨン「絶対ないから!」
さんま「いや、ある!」
ジヨン「絶対ないから!」
さんま「いや、ある!」

ギュリ「さんまさん、そういうことは秘密です」と笑いを取りますw

でも、それでも続くさんまさんのジヨン攻撃に、
ジヨンも「帰る!」と席を立ちます。
さんまさんは「バイバーイ!」とそれを流しますw


さすがのジヨンもそこでは笑うしかなかったのですが、
この時、ギュリが「秘密です」という発言に責任を感じたのか、
ジヨンが席を立ったのと同時に「ジヨンちゃん…!」と、すぐにジヨンを追おうとするんですよね。

삼마 ‘KARA 중에서 너만 들떠있는 거 아냐?’ ‘멤버 모두, 널 싫어할지도 몰라!’
지영 ‘절대 아니에요!’
삼마 ‘아니, 맞아!’
지영 ‘절대 아니거든요!’
삼마 ‘아니, 맞다니까!’
 
규리 ‘삼마씨, 그런 건 비밀이에요’ 라고 웃음을 유발합니다ㅋ
 
하지만, 그래도 계속되는 삼마씨의 지영 공격에,
지영은 ‘갈래!’ 라고 일어섭니다.
삼마씨는 ‘바이바-이!’ 라고 흘려버립니다ㅋ
 
그렇게 자신만만하던 지영도 거기서는 웃을 수밖에 없었지만,
이 때, 규리가 ‘비밀이에요’ 라는 발언에 책임을 느꼈는지,
지영이 일어섬과 동시에 ‘지영짱...!’이라고, 곧 지영을 쫓으려고 하네요.




ギュリの優しさが感じられて、ちょっとね涙しそうになりました(T_T)
규리의 상냥함이 느껴져서, 조금 울 거 같았어요(T_T)




で、この場面の少し前からずっとジヨンの前髪にゴミが付いてたんです。
(さんまさんが吹き出したサンドウィッチの一部?)

これに気づいたのが、やっぱりギュリなんです。
すごくないですか?
그리고, 이 장면 조금 전부터 쭉 지영의 앞머리에 먼지가 붙어 있었습니다.
(삼마씨가 내뿜은 샌드위치의 일부?)
이걸 눈치챈 건, 역시 규리입니다.
굉장하지 않아요?


スタジオにはモニターもあると思うんですけど、
トーク中はモニター見てないですもんね。
だから、モニターを見て気づいたわけではない様子。


先ほどのくだりでジヨンを追おうとしたその一瞬で髪の毛のゴミに気づいたんでしょうかね?
で、そのゴミを取ってあげる仕草と取られる仕草が、
まさに「ギュリ姉さんと末っ子ジヨン」の構図で、これまた素敵だったんです。
 
스튜디오에는 모니터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토크중에는 모니터를 보지 않잖아요.
그래서, 모니터를 보고 눈치챈 건 아닌 모양.
 
앞선 대목에서 지영을 쫓으려고 한 그 순간에 머리의 먼지를 눈치챈 것일까요?
그리고, 그 먼지를 떼어주는 동작과, 떼어받는 동작이,
정말 딱 ‘규리언니와 막내 지영’의 구도로, 이것도 또 멋졌습니다.









で、さんまさんの顔にもまだチーズ的なもんがちょっと付いてたんですよね。
今度はそれをハラちゃんが手で拭き取ってあげます。

さんま「ほら、こっち(ハラちゃん)が優しすぎるから、どうする?パク?」と、
ハラちゃんvsギュリという流れができるように、さんまさんがギュリに振りました。


それを察知したギュリは自分の優しさをアピールするために、
さんまさんのグラスにお茶を注ぎます。


で、ここなんですw

グラスには「ウーロン茶」、ギュリが手にしたのは「緑茶」、
ウーロン茶が入ったグラスに緑茶を注ごうとしてるんですw

正直、自分はこれもギュリの計算だと思っています。

緑茶のピッチャを手に取ってしまったのは天然だと思いますw
でも、すぐ気づいてるはずなんです。

でも、このまま注いでしまった方がおもしろくなるという勘が働いたのでしょうw
 
그리고, 삼마씨의 얼굴에도 아직 치즈같은 게 조금 묻어 있었지요.
이번에는 그걸 하라가 손으로 닦아줍니다.
 
삼마 ‘봐, 이쪽(하라) 너무 친절한데, 어떻게 할래? 박?’ 이라고,
하라vs규리 라는 흐름이 되도록, 삼마씨가 규리에게 말합니다.
 
그것을 알고 규리는 자신의 친절함을 어필하기 위해,
삼마씨의 컵에 녹차를 따릅니다.
 
그런데, 여기서입니다ㅋ
컵에는 ‘우롱차’, 규리가 손에 든 것은 ‘녹차’
우롱차가 든 컵에 녹차를 따르려고 합니다.ㅋ
 
솔직히, 저는 이것도 규리의 계산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녹차의 피처를 손에 들어버린 것은 천성이라고 생각합니다ㅋ
하지만, 바로 알아챘을 것입니다.
 
근데, 이대로 따라버리는 게 재미있을 것이다 라는 감이 작동한 것이겠죠ㅋ




当然、さんまさんもここでは何もツッコむことなくグラスを差し出して待ってますw

ギュリとさんまさんの息がぴったりです!


そして、「ハラちゃんは優しいなぁ」と前振りしておき、
そのグラスのお茶を飲んで「味、薄なってるやんか!」と、ツッコんで落とす!


このくだりは、おもしろくなる方へおもしろくなる方へと流れを作った、
さんまさんとギュリの見事なミニコントだったと思いますw


だって、「味、薄なってるやんか!」の直後のギュリの表情が、
自分のボケをツッコんでもらえて満足!大成功!ていう表情でしたからw
 
당연히, 삼마씨도 여기서는 아무것도 ‘츳코미’ 하지 않고 컵을 내밀고 기다리고 있습니다ㅋ
규리와 삼마씨의 호흡이 척척입니다!
 
그리고, ‘하라짱은 친절하네’ 라고 해 놓은 후에,
그 컵의 차를 마시고 ‘맛이 엷어졌잖아!’라고, '츳코미' 해서 마무리!
 
이 부분은, 재미있는 방향으로, 재미있는 방향으로 흐름을 만든,
삼마씨와 규리의 훌륭한 미니콩트였다고 생각합니다.ㅋ
 
왜냐하면 ‘맛이 엷어졌잖아!’ 직후의 규리의 표정이,
자신의 ‘보케’를 ‘츳코미’ 해 주어서 만족! 대성공! 이라는 표정이었으니까ㅋ










好きな男性のタイプの話でも、
さんまさんは、やっぱりジヨンに振ってるんですよね。
何か起こるだろう、何か笑いになるだろうという長年の勘です。

さんま「どういうタイプが好きなの?」
ジヨン「おもしろい人w」
さんま「出た出たw 50歳以上?」
ジヨン「無いからw」

うん、やっぱり笑いになった!w


좋아하는 남성타입 이야기에서도,
역시나 지영에게 말을 꺼내는군요.
뭔가 일어나겠지, 뭔가 재미있겠지 라는 오랜경험의 직감입니다.
 
삼마 '어떤 타입을 좋아해?'
지영 '재미있는 사람ㅋ'
삼마 '나왔다 나왔다ㅋ 50살이상?'
지영 '택도 없어요ㅋ'
 
응, 역시나 재미있다!ㅋ



エンディング
まんまちゃんに抱きつくKARAを見て、
さんま「まんまちゃんゆーてるけど、この中すごいオッサンやで!」

そして、さんまさんがまんまちゃんの中の顔を晒そうとしますw
少し顔が見えたんでしょうねw KARAは大ウケしますw
 
◆엔딩
 
맘마짱에 달라붙는 KARA를 보고,
삼마 '맘마짱이라고 하고 있지만, 이 안에 완전 아저씨야!'
 
그리고, 삼마씨가 맘마짱의 얼굴을 보여주려고 합니다ㅋ
조금 얼굴이 보였는지 KARA는 웃고 난리입니다.





そこでギュリの一言がまたすごい。

ギュリ「ヒゲ!?」

この言葉のチョイスめっちゃすごいんですよ!

中の人が本当にヒゲをたくわえた人ならそのままですが、
自分はそうじゃないと思うんです。
(実際は、多少ヒゲが濃い程度かな?と思います。)

「かわいいまんまちゃん」とギャップがあってオッサンを表現できる言葉って何だと思います?
もうこれ「ヒゲ」しかないんですよw


ちなみに、これが「ハゲ」とかじゃ絶対笑いになりません。

これがやっぱりギュリのセンスだなぁって感心しました。
거기서 규리의 한마디가 또 대단해.
 
규리 '수염!?'
이 말의 선택, 정말 굉장합니다!
 
안에 있는 사람이 정말 수염을 기르는 사람이라면 그대로이지만,
저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는 , 다소 수염이 짙은 정도? 라고 생각합니다.)
 
'귀여운 맘마짱'과 사이가 있고, 아저씨를 표현할 수 있는 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이 '수염' 밖에 없어요ㅋ
참고로, 이것이 '대머리'라면 절대 웃을수 없습니다.
이것이 역시 규리의 센스다 라고 감탄했습니다.



一応、感想としては以上です!
でも、まだ取りこぼしてるところあるかと思います^-^

今回、編集さんも大変だったんじゃないですか?
いっぱい使いたいところがありすぎて、時間内に入りきらない!ってw


自分は過去、放送したその日に何度も繰り返し見た番組に、
「東京フレンドパークⅡ」があります。

で、同じく今回の「さんまのまんま」も、
放送したその日に立て続けに繰り返し見ました!(^^)!

で、このブログを書き終わったあともまた観ると思いますo(≧▽≦)o

ホントおもしろい番組でした!
 
일단, 감상은 여기까지입니다!
하지만, 아직 빠뜨린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편집자도 힘들지 않았을까요?
넣고 싶은 장면이 너무 많아서, 시간 안에 다 넣을 수 없어! 라고ㅋ
 
저는 예전에, 방송한 그 날 몇 번이고 반복해서 봤던 프로그램에,
'도쿄 프렌드파크Ⅱ'가 있습니다.
 
그리고, 똑같이 이번 '삼마노맘마' 도,
방송한 그 날 연거푸 반복해서 봤습니다!(^^)!
 
또, 이 블로그를 다 쓴 후에 또 볼것입니다.o(≧▽≦)o
 
정말 재미있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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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뒤 늦게 잘 일고 갑니다..
다시봐도 잼나는 영상이었네요..
갑입니다요.
13-05-16 09:3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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