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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5-17 11:48
[인증/후기] 일본인이 KARASIA in 서울 DVD 후기를 새삼스럽게 썼습니다
 글쓴이 : Kogoro
조회 : 2,710   추천 : 42  
 글주소 : http://karaboard.com/849629
사실은 어제 KARASIA in 서울을 다시 보았습니다.
요즘 난남자다님이 일본 데뷔 전 직캠을 매일 올려 주는데
일본 데뷔 전을 알지 못한다 저에게 있어서는 보석 같은 영상도 있습니다.
그것을 매일 보면 왠지 다시 서울 KARASIA를 보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이제 와서 너무 늦었는데 좀 후기를 써 보았습니다.
 
実は昨日KARASIA in ソウルを再度見ました。
最近난남자다さんが日本デビュー前の直撮り映像を毎日上げてくださるんですが、
日本デビュー前について知らない私とっては宝石みたいな映像もあります。
それを毎日見ればなんだか再度ソウルKARASIAを見たくなったんです。
それで今更とても遅いですが少しレビューを書いてみました。
 

처음 봤을 때도 느낀 것인데 콘서트 내용도 당연히 매우 좋고,
사실 일본 콘서트와 차이가 특히 흥미 깊었습니다.
특히 큰 차이가 아닌데요
일본 KARASIA에서는 역시 공연 문화가 다르기 때문에 하지 않은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서울 공연에서는 마지막 곡 Rcok U 때 많이 사람들이 무대에서 카라와 함께 놀지요.
일본에서는 우선 있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관람하는 사람들은 카라를 보러 왔는데도 불구하고
카라 이외의 사람들이 시야를 가려서 마지막 한곡 하지만 카라가 안 보이게 되니까요.
 
最初に見たときも感じたことですが、コンサート内容も当然非常に良くて、
実は日本コンサートとの違いが特に興味深かったんです。
特に大きな差じゃないですけどね。
日本KARASIAではやはり公演文化が違うからしなかったのだと思いますが、
ソウル公演では最終曲Rcok Uの時、たくさんの人々が舞台でKARAと一緒に遊びますよね。
日本ではまず有り得ません。なぜなら観覧する人々はKARAを見に来たのにもかかわらず、
KARA以外の人々が視界を遮るので最後の一曲とはいえ、KARAが見えなくなりますからね。

 
그리고 이것이 한국식 콘서트구나라고 생각하면서 봤는데 공연 문화의 차이를 제일 많이 느낀 부분입니다.
그래도 카라나 카게를 보면 소중한 동료들을 가족처럼 맞는다는 습관이 있다는 것은 요즘 왠지 알아요.
사실 일본에는 혈연 관계도 없고 동거도 하지 않는 사람을 "가족"이라고 말하는 습관이 없습니다.
그래서 사실 카밀리아라는 호칭도 아직도 약간 위화감이 있고 "카라 팬"이라는 것이 더 자연스러운 느낌입니다.
근데 그런 한국  습관을 염두에 두면 Rock U때 스태프들도 함께 무대에 올라 가족으로서 성공을 공유한다는 것을 어렴풋이 느꼈습니다.
 
そしてこれが韓国式コンサートなんだねって思いながら見たんですが、公演文化の差を一番感じた部分です。
でもKARAやKARA掲示板を見れば、大切な仲間たちを家族として迎えるという習慣があるというのは最近なんとなくわかります。
実は日本には血縁関係もなくて、同居もしない人を「家族」と言う習慣がありません。
だから実はカミリアという呼称も未だに少し違和感があって、「KARAファン」というのががもっと自然な感じです。
でも韓国のそんな習慣を念頭に置けばRock Uの時、スタッフ達も一緒に舞台に上がって家族として成功を共有するんだなと薄々感じました。
 

솔직히 말하면 카라 팬이 된 당초에는 카밀리아이라는 호칭에 약간 속임을 느꼈거든요.
"음.. 카밀리아? 가족? 회화 조차한 적도 아닌데?"
그래도 오랫동안(고작 2년 정도지만) 카라를 보면 진심으로 가족처럼 생각하고 있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스타이면서도 방범 상의 문제는 괜찮냐는 의구심을 갖을 정도였지만,
스타이면서도 가족이라는 것은 말뿐이 아니고, 이러한 일이라고 알고 왔어요.
 
正直に言えばKARAファンになった当初にはカミリアという呼称に少し白々しさを感じたんですよ。
「うーん、KAMILIA? 家族?会話さえしたこともないのに?」
でも長い間(たかが2年程度ですけど)KARAを見てきたら、本気で家族のように思ってるんだって感じるようになりました。
スターなのに防犯上の問題は大丈夫なのかという疑問を持つほどでしたが、
スターでありながらも家族というのは口先だけではなくて、こういうことなんだなって分かってきたんです。

 
그런데 일본인에게는 스타가 팬들을 "가족"이라고 부르기에 대해 습관적으로 그런 위화감을 느끼는 사람도 있음을
배려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콘서트에서 "카밀리아"라고 부르는 것은 니콜뿐인 것이 조금 외롭게 느껴질 때도 있고요.ㅎㅎ
위화감을 느끼면서도 카밀리아라고 불러 달라고 원하는 제멋대로인 논네입니다.^^;
 
でも日本人にとってはスターが、ファンを「家族」と呼ぶことについて習慣的にそんな違和感を感じる人もいることを
配慮してなのかどうかわかりませんがコンサートで「카밀리아」と呼ぶのはニコルだけなのが少し寂しく感じるときもあるし(笑)
違和感を感じながらもカミリアって呼んでほしいと願う身勝手なノンネです^^;

 
팬들이 무대에 종이 비행기를 던지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본에서는 무대로 그렇게 대량으로 물건을 던지면 아마 경비원으로부터 제지를 받는데요.ㅎㅎ
그래도 부럽네요. 저도 처음 알게 된 응원 스타일입니다.
지영이 대학 입학식 때도 종이 비행기를 던진 것을 떠올리고,
비행기가 역시"비약"을 담은 메시지일까라고 상상하면서 보았습니다.
 
ファン達が舞台へ紙飛行機を投げる場面も同様です。
日本で舞台へあんなに大量に物を投げたら多分警備員から制止を受けますね。ㅎㅎ
でも羨ましいですよ。私も初めて知った応援スタイルです。
ジヨンの大学入学式の時も紙飛行機を投げたのを思い出して、
飛行機はやはり「飛躍」を込めたメッセージなんだろうかって想像しながら見ました。

 
또 한국에서는 2년 전의 팬미팅 때도 마찬가지였는데 멤버들이 5곳으로 분산되는군요.
그리고 통로가 많고 카라도 많이 돌아다니는군요.
일본에서는 이동식 곤돌라를 탈때만 두패로 나뉘다 뿐이지요.
5명이 분산하면 한명씩밖에 못 보는 것이 아쉽지만, 2명과 3명으로 분산해도 
눈의 초점을 맞출 수 있는 것은 의외로 혼자라서 역시 한명씩 분산하는 게 좋을까..
라고 시시한 것을 생각해 버립니다.
 
また韓国では2年前のファンミーティングときも同様でしたが、のにメンバー達が5カ所へ分散するんですね。
そして通路がたくさんあってKARAもたくさん歩き回るんですね。
日本では移動式ゴンドラに乗るときだけ二手に分かれるだけだったでしょう。
5人が分散したら一人ずつしか見れないのが惜しいけど、2人と3人で分散しても
目の焦点を合わられるのは、意外に一人だから、やはり一人ずつ分散するほうがいいか…
ってつまらないことを考えてしまいます。
 

그리고 KARASIA서울에서는 일본어 곡을 2곡 불렀네요.
Winter Magic와 Jet Coaster Love 때 왠지 제가 자랑스러운 기분이 됩니다.ㅎㅎ
한국인 카라의 곡이고 특히 Jet Caster Love는 한국 분이 작곡한 것에 왜 제가 자랑스러워요?ㅎㅎ
 
そしてKARASIAソウルでは日本語曲を2曲歌いましたね。
Winter MagicとJet Coaster Loveの時、なぜか私が誇らしい気分になります。(笑)
韓国人KARAの曲で特にJet Caster Loveは韓国の方が作曲したのになぜ私が誇らしいんでしょうか?(笑)
 

그런데 Honey는 저에게 한국 대표 곡이에요.
CD를 들으면 왠지 다른 곡이 좋아지는데, 댄스와 함께 보면 Honey가 한국 대표 곡이 됩니다.
처음 1위에 오른 곡이라는 이유도 있고, 일본에서 제일 먼저 부른 곡이죠?
showcase 때 오프닝 곡이네요.
데뷔 곡은 미스터이지만 일본에서 처음 부른 곡은 Honey이고 첫마디가 "난"입니다.
그 당시 저가 아직 카라를 몰랐는데 카라가 일본 데뷔한 후에 Honey을 처음 들었을 때
"난" 의미 조차 모르는데 "난, 난, 난..."을 당했답니다.
하얀 드레스를 입고 노래 부르는 모습과 showcase장면이 겹쳐집니다.
Honey는 일본 KARASIA투어에서는 Honey 게임으로서 부르고 춤추지 않았기 때문에
서울 KARASIA 영상에서 유일하게 단독 콘서트 영상으로 Honey을 볼 수 있습니다.
희소성이라는 의미에서도 가치가 높아졌습니다.
 
ところでHoneyは私にとって韓国代表曲なんですよ。
CDを聴けばなぜか別の曲が良くなるんですけど、ダンスと一緒に見ればHoneyが韓国代表曲になります。
初めて1位になった曲という理由もあるし、日本で一番最初に歌った曲でしょう?
showcaseの時のオープニング曲なんですよね。
デビュー曲はミスターだけど、日本で最初に歌った曲はHoneyで、最初の言葉が「난」です。
その当時私は未だKARAを知らなかったんですが、KARAが日本デビューした後にHoneyを初めて聴いた時
「난」の意味さえ知らないのに「난,난,난...」にやられちゃいましたよ。
白いドレスを着て歌う姿とshowcase場面が重なります。
Honeyは日本KARASIAツアーではHoneyゲームとして歌って踊らなかったから
ソウルKARASIA映像で唯一単独コンサート映像でHoneyを見ることができます。
希少性という意味においても価値が高まりました。
 

그리고 가장 재밌었던 것이 역시 Super Girl입니다.
일본어 번안해 일본 콘서트 에서도 불렀으면 하는데요.
이 노래가 가사를 이해가 가장 필요한 노래죠?ㅎㅎ
일본어 번안 노래로 서로 장난 5명 보고 싶어요.
 
そして一番おもしろかったのはやはりSuper Girlです。
日本語翻案し、日本コンサートでも歌ってほしいですよ。
この歌が歌詞理解が一番必要な曲でしょう?(笑)
日本語翻案曲で罵り合う5人を見てみたいですよ。
 
 
물론 일본에서 불러 못한 한국어 발라드도 제대로 봤어요.
활동 곡은 아니지만 발라드 곡이 제대로 영상 작품으로서 영원히 남는 것은 정말 귀중합니다.
활동 곡이 아니면 TV 방송에서 부르는 기회도 좀처럼 없으니까 제대로 된 영상으로 남기는 게 어렵지요.
물론 발라드 곡 뿐만 아니라 콘서트 전체도인데 카라에게도 추억이 영상으로 남는 것은 정말로 훌륭합니다.
 
もちろん日本で歌ってない韓国語バラードもじっくり見ましたよ。
活動曲ではないがバラード曲がきちんと映像作品として永久に残るのは本当に貴重です。
活動曲じゃなければTV放送で歌う機会もめったにないからまともな映像として残すのが難しいですよね。
もちろんバラード曲だけじゃなく、コンサート全体もですが、KARAにとっても思い出が映像として残るのは本当に素晴らしいです。
 
 
사실 5명이 한 사람씩 이야기를 하는 장면, 누가 봐도 좋은 장면에서 내가 좀 이상할지도 모르는데
니콜이 "쉬운 길이 아니었잖아요?"라는 곳이 가장 인상적이에요.(번역이 비정상인가도 모르는데요)
귀엽고 밝은 말투를 합니다. 고생을 밝게 말하는 모습을 좋아해요.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간단히 말하면 오히려 무게를 느낍니다.
타인의 고생을 밝게 말하는 것은 되지 않지만 자신의 고생을 미소로 이야기하면 개인적으로 인간이 커 보입니다.
승연이 통곡 장면도 물론 인상이 큰데요
" 울지 마, 울지 마, 울지 마"
이것은 이전부터 인상에 남은 것에 바이 바이 해피 데이즈 가사의 첫 부분과 같은 말이죠.
" 울지 마"^^;;
 
実は5人が一人ずつ話をする場面、誰が見ても良い場面で私が少し変かもしれないのにニコルが
「簡単な道じゃなかったでしょ?」っていう所がいちばん印象的なんですよ。(翻訳が変かも知れませんが)
可愛くて明るい言い方をします。苦労を明るく語る姿を好きですよ。
何事もなかったかのように簡単に言えばむしろ重みを感じます。
他者の苦労を明るく話すのはならないが、自らの苦労を笑顔で話せば個人的に人間が大きく見えます。
スンヨンの号泣シーンはもちろん印象が大きいですよ。
「泣かないで、泣かないで、泣かないで」
これは以前から印象に残ってましたが、バイバイハッピーデイズ歌詞の最初部分と同じ言葉ですね。
「泣かないで」^^;

 
그래도 역시 카라와 팬들이 가깝네요.
물리적 거리는 아니고 모국 한국에서 고국 팬들에게 모국어로 부르고 말을 걸어서
조금은 질투가 있는데 모국에서 가장 사랑하는 팬들과 놀면서 편안하는 모습이 참으로 정겨워 안심합니다.
근데 내가 한국 콘서트 문화를 잘 몰라서 단독 콘서트를 하게 어느 정도의 의미를 가지는지도,
DVD발매 마저하는 것이 얼마나 의미 깊은지도 사실 잘 모르는데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DVD를 다 본 후 문득 의문을 느낀 거요.
저가 태어나계속 일본에 살고, 많은 가수들을 보고 왔는데 일본인 가수의 콘서트 DVD를 하나도 안 가지거든요.
근데 외국인이 외국에서 가진 콘서트 DVD를 보고 5인분의 솔로 카메라 영상 마저 보고 히죽히죽 웃었습니다.
냉정하게 생각하면 왠지 이상하고 재미어요
 
それにしてもやはりKARAとファン達が近いですね。
物理的な距離じゃなくて、母国韓国で母国ファン達に母語で歌うし話しかけるから
少し嫉妬がありますが母国で最愛のファン達と遊びながらリラックスしている姿がなんとも微笑ましくて、安心します。
でも私は韓国コンサート文化をあまり知らないので、単独コンサートをやることがどれほどの意味を持つのかも、
DVD発売마저するのがどれほど意味深いのかも実はよくわからないんですけどね。
そして最後にDVDを全部見た後、ふと疑問を感じたんですよ。
私は生まれてからずっと日本に住んで、たくさんの歌手たちを見てきたのに、日本人歌手のコンサートDVDを一つも持っていないんですよ。
なのに外国人が外国で行なったコンサートDVDを見て、5人分のソロカメラ映像まで見て、にたにた笑ってたんですよ。
冷静に考えればなんだか奇妙で可笑しかったです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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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埼玉最終日以外の11公演もDVDにしてもらいましょうかw
13-05-18 00:35:55
          
절대 원합니다!!!
13-05-18 09:58:17
 
글 잘 읽었습니다. 한국과 일본에서의 콘서트의 차이가 꽤 많았네요~ ㅎ
"관람하는 사람들은 카라를 보러 왔는데도 불구하고
카라 이외의 사람들이 시야를 가려서 마지막 한곡 하지만 카라가 안 보이게 되니까요"
개인적으로 이부분이 공감이 가네요. ^^
13-05-17 21:50:08
     
 
역시 좀 차이가 있군요.
공연 문화도 다르고 스타와 팬의 관계에 대한 생각의 차이도 조금 있는 것 같습니다.
13-05-18 00:38:19
 
솔로영상은 주옥같아요 정말>_<
보면서 히죽히죽...
13-05-17 22:07:07
     
 
아무래도 히죽히죽이 저절로 나옵니다...
13-05-18 00:40:07
후기 잘 봤습니다~ 애들 영상을 보면 본인도 모르게 웃게 되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ㅎㅎ
13-05-17 23:08:34
     
 
저는 히죽히죽 하는 웃는 얼굴인데요 ^^;
13-05-18 00:42:03
 
언제나 믿고 서로를 지키고자 하는 마음...
그것이 KARA와 KAMILIA의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
13-05-18 05:00:08
     
 
ㅎㅎ
그런 직설적 말을 솔직하게 쓸 마음이 부러워요.
저는 쑥스러움 때문에 논리적으로 쓰거나 너무 직접적 말을 피해 버리는데요^^;
13-05-18 14:43:48
본적도 없고 제대로 얘기해본적도 없는데 카라와 카밀리아가 가족처럼 느껴지는게 정말 신기해요
후기글 정말 잘봤습니다^^
13-05-18 17:35:43
     
 
그것에 만한 사람들이라는 거겠죠
13-05-19 16:56:44
언제나 섬세하고도 따뜻한 글 감사드립니다...^^.
13-05-19 11:36:54
     
 
느낀 것을 문장화하는 것이 좀 어렵지만 재미 있어요
13-05-19 16:58:32
 
한국에서의 가족과 일본의 가족의 사고방식은 다른 것은 느끼고 있었습니다만, 한국의 가족의식(일본에서는 동료?)은 훌륭합니다.
한국에 갔을 때에 그것을 느꼈습니다.
"카밀리아는 좋구나"라고...
일본에서는 "동료"라고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만, 이것은, 이것으로 일본의 풍습이기 때문에 조금 틀리게 느낍니다.
그 것은 여기에서는 코멘트를 삼가합니다...

한국에서는 KARA와 팬의 거리는 가깝네요.
KARA는 "가까운 여자 아이"의 원인이지요.
매우 부럽고, 그러나, 따뜻함을 느낍니다.
팔린 지금도 KARA의 이 스타일은 변하지 않는다... 그러한 곳이 KARA의 매력의 하나이기도 하겠지요.


韓国での家族と日本の家族の考え方は違う事は感じていましたが、韓国の家族意識(日本では仲間?)は素晴らしいです。
韓国に行った時に、それを感じました。
「カミリア(KAMILIA)って良いな」と。。。
日本では「仲間」と位置付けされてるようですが、これは、これで日本の風習だからか少し違っているように感じます。
そのことはココではコメントを控えます。。。

韓国ではKARAとファンの距離は近いですね。
KARAは「身近な女の子」の所以なんでしょうね。
とても羨ましく、しかし、温かさを感じます。
売れた 今でもKARAの このスタイルは変わらない。。。そういうところがKARAの1つの魅力でもあるのでしょうね。
13-05-19 18:33:00
     
 
日本では「仲間」ってかなり広い範囲で使うじゃないですか。
友達を含めて、職場や趣味の集団、その他の何らかの目的のために集まった集団など。
日本語では職場仲間の上司や部下以外の横関係に限定して「同僚」って言いますけど、
翻訳機に掛けると、「仲間」も「同僚」も「동료」になるんですね。
発音的に見れば、むしろ「동료」は「同僚」と語源を同じくするんでしょうが、「仲間」のニュアンスに近い言葉として翻訳機が「동료」を選ぶんでしょう。
だから대져さんがおっしゃる通り、日本語で「仲間」っていうのが「友達」という意味も持ちながら、
もっと広い範囲で情感的な意味として「信頼や愛情で結ばれた人」を指すように
韓国では「家族、가족」をもっと広い意味でも情感的に使うんでしょうね。
ただいずれにしても韓国の方々が、(日本語で言うところの)「仲間」の結束力を非常に大切にしているというのは伝わってきます。
ちなみに、アメリカドラマなどを見れば「friend」を結構情感的に強い絆を表す意味でも使ってるように見えます。
日本では「友達」というとなんか、「普段一緒に遊んでる人」っていうくらいの軽い感じですけどねw
一方「Hi, friend」みたいに友好を示す気楽な挨拶としても使いますし。
でも日本語でも「友」というとまたニュアンスが変わりますよね^^;
翻訳すれば同じ言葉になっても、それぞれ国ごとに使い方や範囲や意味深さが違うんだなってしみじみと思いますよ(笑)


>売れた 今でもKARAの このスタイルは変わらない。。。そういうところがKARAの1つの魅力でもあるのでしょうね。

これは本当に感じますね。
なんというか、日本で言えば地方から東京へ出てビジネスマンとして華々しい成功を収めても、常に心は故郷の両親や友人たちと共にあるって感じでしょうか。
遠くへ行ってしまったのに近くにいるというか。たまに田舎に帰ってきて、まだ一緒にかくれんぼや鬼ごっこができる友達みたいな感じというか。(笑)
成功者としての実績を鼻にかけずに、むしろしょっちゅう後ろを振り返って皆がついてきてくれてる事を確認しながら前進してるような。。 いいですよね。
本当にうらやましく感じるけど、妬みではなく、むしろ温かくて応援したくなるような関係ですね。
13-05-19 19:2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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