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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6-08 17:20
[번역] 일본팬의 KARA 데뷔 6 년임에도 변함없는 인기의 비밀
 글쓴이 : 신상불명
조회 : 2,773   추천 : 34  
 글주소 : http://karaboard.com/889324
-2개월 정도 지난 글이지만 읽어볼만해서 번역해 봤습니다.

-오역 및 의역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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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A デビュー6周年でも変わらない人気のひみつ

KARA 데뷔 6 년임에도 변함없는 인기의 비밀




私の家の近所では、今日、桜が満開になりました。
ソメイヨシノも裏の山桜もとてもきれいです。
저의 집 근처에, 오늘, 벚꽃이 만개했습니다.
왕벚꽃나무도 뒷산의 벚꽃도 정말 예쁘더군요.



実は昨日、初めてKARAの東京ドーム公演の映像を通して観ました。
当日は仕事で行けず、スカパーの放送も録画したもののなぜか観ないまま。
YouTubeで見かけても振り切ってきたので、本当に観てなかったのです。
ただ、5人のソロ曲とギュリさんの「東京ドームで~す!」だけは動画で観てました(笑)
실은 어제, 처음으로 KARA의 도쿄돔 공연의 영상을 봤습니다.
(공연)당일은 일때문에 못고, 스카파 방송분도 녹화했지만 어쩐지 보지도 못한 상태.
YouTube에서 보이는 것도 뿌리치고 안봤기 때문에, 정말로 (여태) 본적도 없었습니다.
단, 5명의 솔로곡과 규리씨의 "도쿄돔입니다~!" 부분만은 동영상으로 봤습니다 (웃음)


満員とは聞いていましたが、本当に、本当に満員ですね!
私は何度か東京ドームにコンサートを観に行っていますが、その中でも
ポール・マッカートニーやビリー・ジョエルと同じような満員ぶりでしたよ。
あの、E.W&Fですら半分ぐらいの入りでしたから、本当に大したものです。
만원이라 듣기는 했습니다만, 정말로, 정말로 만원이더군요 !
나는 몇번이나 도쿄돔 콘서트를 보러 갔습니다만, 그중에서도
폴 매카트니와 빌리 조엘과 같은 정도로 만원이더군요.

저 *EW & F 조차 (도쿄돔의) 절반정도 (관객이) 들어온 정도니까, 정말 대단한 겁니다.



*
EW & F= Earth Wind and Fire
1969년에 시카고에서 결성된 70~80년대를 대표하는 세련된 디스코 & 펑키팝 밴드


そして、家族連れが多そうなのにも驚きました。
なかなか家族そろって観に行くアーティストなんていませんよ。
KARAならではの現象だと言えるんじゃないでしょうか?
그리고, 가족 단위 관객이 많아 보이는 것도 놀랐습니다.
좀처럼 가족 모두가 보러가는 아티스트는 잘 없거든요.
(이건) KARA만의 특유의 현상이라고 할만하지 않을런지요?



そしてあらためて、こうして並べて聴いてみると、『STEP』、『LUPIN』から、
『ジェットコースターラブ』、『GOGO サマー!』まで、楽曲の振り幅の大きさにも驚きます。
どちらのタイプも完璧にやり分けていて、しかも一々曲の出来がいいです。
あたり前のことですがあらためて、まずはいい楽曲ありきだなと思いました。
그리고 다시금 이렇게 전체적으로 (공연을) 들어보면, 『STEP』,『LUPIN』에서
롤러 코스터러브』,『GOGO 썸머 !까지 악곡의 폭넓음에 놀랍니다.
어느쪽 타입이든 모두 완벽하게 나눠져있고, 게다가 하나하나 곡의 품질이 좋습니다.
당연한 것이지만 재차, 좋은 악곡이로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さて、KARAがデビューしたのは2007年の3月29日。
今日、2013年の3月29日で、デビュー6周年ということになります。
現れては消えていく歌手も多い中、また「アイドルはもって5年」という定説もある中で、
こうして丸6年やり続け、まだまだこれからもあると期待させるKARAのチカラは
やはりスゴいと思わざるを得ません。
그런데, KARA가 데뷔한 것은 2007년 3월 29일.
오늘은, 2013년 3월 29일로, 데뷔 6주년이 됩니다.
나왔다가 사라져 버리는 가수도 많은 가운데, 게다가 「아이돌은 수명이 5년」이라는 정설도 있는 와중에,
이렇게 만 6년하고도 쭉, 아직도 더 앞이 있을것이라 기대되는 KARA의 힘은
역시 굉장하다고 생각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一体、どこにその人気のひみつはあるのでしょうか?
도대체, 어디에 그 인기의 비밀이 있는 걸까요?


ドームのライブを観ていて思ったのは、KARAには特有の温かな空気感があります。
メンバーと客席のファンの間に、見えない絆の糸みたいなものがあって
しっかりつながっているのを感じましたよ。
映像でもそう感じるのだから、現場ではもっとハッキリ感じるでしょうね。
돔라이브를 보면서 생각한 것은, KARA에겐 특유의 따뜻한 공기감이 있습니다.
(KARA) 멤버와 객석의 팬들 사이에, 보이지 않는 인연의 실 같은것이 있고
(그것이) 제대로 연결되어 있는것을 느꼈습니다.

영상에서도 그렇게 느꼈으니까, 현장에서는 더욱 분명하게 느꼈을 겁니다.



ライブの終盤に5人がそれぞれ、今回の感想をコメントするシーンがあります。
メッセージの内容も感謝に満ちた感動的なものでしたが、
私はその後、メンバーたちが泣きながら円陣を組むシーンに心打たれました。
なんて素直でまっすぐな瞳をしているんだろうと思いましたね。
라이브의 끝부분 쯤에 5명이 각각, 이번 (공연의) 감상을 코멘트하는 장면이 있습니다.
메시지의 내용도 감사로 가득한 감동적인 것이었지만,
저는 그후에 멤버들이 울면서 원형으로 부둥켜 안는 장면에 감동했습니다.
이 얼마나 솔직하고 똑바른 눈동자를 하고 있는건가 하고 생각했습니다.



先日、久しぶりに会った妹が、SS501のキム・ヒョンジュンさんの大ファンで、
代々木のライブのために上京して来たと聞いて、兄弟で何やってんだと
大笑いしたんですが(しかもどちらもDSPですよね)、色々話しているうちに
K-POPの魅力は何だろう?という話になり、音楽的なことももちろん話題になりましたが、
共通した見解は「目が違う。真っ直ぐだ。」という結論に至りました。
얼마전, 오랜만에 만난 여동생이, SS501의 김현중씨의 열렬한 팬으로,
요요기의 라이브를 위해 상경했다는걸 듣고 남매끼리 뭐하는 거냐고
웃었습니다만 (게다가 모두 DSP출신 이군요), 여러가지를 이야기하는 사이에

K-POP의 매력은 무엇일까? 라는 이야기가되어, 음악적인 것도 물론 화제가 되었습니다만,
공통된 견해는
「눈이 다르다. 곧은 눈이다」라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ものごとへの態度が誠実で、いつも一生懸命だということです。
韓国に根付いた儒教の精神がそうさせるのかとか、色々話したのですが、
まあ、そんなことはどうでもよくて、とにかく私たち日本人が忘れかけてるような
真っ直ぐさを感じさせるのが一番の魅力だ、ということになったのです。
사물에 대한 태도가 성실하고, 항상 열심히 한다는 것입니다.
한국에 뿌리 내린 유교의 정신이 이렇게 만드는 것인가 라든지, 여러가지로 이야기 했습니다만,
뭐, 그런건 아무래도 좋고, 어쨌든 우리들 일본인이 잊고 있는것 같은
올곧음을 느끼게 하는것이 가장 큰 매력이다, 라는것 입니다.



これはK-POPというか、韓流ファンの方たち全般に共通してる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
なんか擦れてない感じがするんですよね。こういうのは演技じゃ無理です。
이것은 K-POP 이랄까, 한류팬분들 전반에 공통적인 것이 아닐까요?
뭔가 (사람으로서) 닳아빠지지 않은 느낌이군요. 이런걸 연기로 하는건 무리입니다.


昨晩、たまたまネットを開けたらギュリさんが、KARAの6周年に寄せて、
4回ぐらいにわけて丁寧に感謝のツイートをしているところでした。
その前後にも同じくメンバーたちの感謝のツイートが寄せられていましたが、
やっぱりギュリさんはリーダーだけあって、言葉に一層の深みがありましたね。
지난밤, 우연히 인터넷을 열어보니 규리씨가 KARA의 6주년을 두고,
4회 정도로 나누어 정중하게 감사의 트윗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전후에도 마찬가지로 멤버들의 감사의 트윗이 전해지고 있었습니다만,
역시 규리씨는 리더답게, 말에 더욱 깊이가 있었어요.



リーダーとしてというより、人間としてなんでしょうかね?
先日もニュースで見たのが、ギュリさんの撮影現場でファンの方たちが差し入れの品に
シールを貼っていて、通りがかったギュリさんが声をかけると、
一緒になってしゃがんでシールを貼り出したというのです。
리더로서 라기보다, 인간으로서 뭐랄까요?
전날도 뉴스에서 본것이 규리씨의 (드라마) 촬영현장에서 팬분들이 서포트 물품에
스티커를 부착하는데, 지나가던 규리씨가 말을 붙이고,

함께 쭈그리고 앉아서 스티커를 붙였다는 것입니다.



自分に向けた差し入れの品にですよ?
気さくというかなんというか、まあその場にいたファンにしてみれば、
真面目に女神に見えた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
자신을 위한 차입품 이라구요?
샹냥하다고 할지 뭐랄, 뭐 그 자리에 있던 팬들이 보자면,
정말로 여신으로 보였던것 아닐까요?



KARAというグループには根底にこの精神があるんですよ。
遠巻きに歌だけ聴いている分にはわからないと思うのですが、
ずっと追っているうちに、メンバーそれぞれがパッと見とは違う、
色々なキャラをもっていて、それに気づくたびに引き込まれてしまうんです。
でも、「それを言ったら○○だってそうだ」と、他のファンの方から言われそうですが…。
KARA라는 그룹은 근본 토대에 이런 정신이 있거든요.
멀리서 둘러싸고 노래만 듣는 분들은 모를거라 생각합니다만,
그저 쫓아가서, KARA 멤버들 각각을 (잠깐) 팟! 하고 보는것과는 다른,
여러가지 캐릭터를 가지고 있고, 그런것을 깨닫을 때마다 (KARA에게) 끌려 버립니다.
하지만 "그렇게 말하면 ○○도 그렇다" 라고 다른 가수의 팬으로부터 소리를 들을것 같지만요....


2011年ごろのK-POPブームのピークは過ぎ、また、2012年の領土問題など、
様々な状況を経て、2013年の年明けに開催されたKARAのコンサートが、
これだけの満員になったのは意義深いことだと思います。
2011년경의 K-POP 붐의 피크가 지나고, 또한, 2012년의 영토 문제 등,
여러가지 상황을 거쳐, 2013년 연초에 개최된 KARA의 콘서트가,
이 정도로 만원이 된것은 의미깊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つまり、当日いらした方々は、一過性のファンではなくて、本当の意味で
KARAを愛してわざわざ足を運んで来た方々なんですよ。
そしてその多くは、さっき私がお話ししたようなことを理解し、
感じてらっしゃる方々なのだと思います。
そうでないとあれだけのお客さんは到底集まりませんよ^^
즉, 당일 참석하신 분들은 한순간 일과성 팬이 아니라, 진정한 의미로
KARA를 좋아해서 일부러 발걸음을 옮겨온 분들인 겁니다.
그리고 그 대다수는 아까 제가 말한 것들을 이해하고,
공감해주시는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그정도의 관객은 도저히 모이지 않는다구요 ^^



KARAの成功には戦略の的確さとか、日本人にあわせた楽曲の制作とか
様々な理由が語られています。たしかにそういうこともあるかもしれませんが、
一番の理由はそういう次元の問題ではないと思います。
東京ドームの公演を観ていて、それを強く感じました。
KARA의 성공은 전략의 적절함 이라든지, 일본인에 맞춘 악곡의 제작 이라든지
여러가지 이유가 말해지고 있습니다.
분명히 그런것도 있을지도 모릅니다만,
가장 큰 이유는 그런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도쿄돔 공연을 보고, 그것을 강하게 느꼈습니다.


6周年ということで簡単に書くつもりがこんなになってしまいました(^^;
これからも7周年、8周年と、またこうして文章が書けたらいいなと思います!
6주년이라는 걸로 간단히 쓸 생각이였는데 이렇게 되어 버렸습니다 (^^;
앞으로도 7주년, 8주년에도, 계속 이렇게 글을 쓸수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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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멋진 글이네요....  번역 감사합니다... ^^
13-06-09 01:46:05
 
너무나 명확한 차이점이 존재하고, 그걸 알아보는 이들에게만 카밀리아로서의 자격이 주어지는 겁니다.
13-06-09 15: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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