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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6-09 20:17
[가입인사] 1년 전에 카게에 온 일본인입니다
 글쓴이 : Kogoro
조회 : 1,814   추천 : 25  
 글주소 : http://karaboard.com/891440
원원님의 가입인사 글으로 영향을 받았는데요...
카게 가입한지 이제 1년 경과는데 아직도 가입 인사았는데 이제서야네요.

이제
생각하면 제가 카게 가입 작년 오사카에서 개최 LOVE-1 Festival 참석한 직후입니다.
KARASIA
오사카 갔고, KARASIA사이타마 갔고, LOVE-1에도 연달아 KARA 직접
당분간 KARA 직접 볼 수 있는 기회어서 외로워 진 카게 이유 하나일지 모릅니다.

근데 사실 시간 들여 카라었습니다.

미스터
일본에서 대박 때부터 KARA았지만 처음에는 흥미다는 정도였고,
조금씩 영상면서 서서히 팬심 깊어졌습니다.
자기
완전히 카라이라고 자각한 2011년 이후입니다.
한국
영상이나 아직지 않은 일본 영상 영상 사이트에서 "KARA" 검색 닥치는 대로 조금씩 보
조금씩 팬심 자랐으며, 2012년 완전체 된 것아요.
아이돌에
대해 의심으로 봐 버려 성격이어서 카라 신뢰할 만한 사람들이라는
확신을 얻기 위해 시간 많이 걸린.
근데 카라 된 후, " 모르 아이돌들 의심으로 보는 건 너무 실례잖아요?"라는 마음 생겼어요.

그리고
에 일본 KARASIA 갔고 일본에서 카게 왔거든요.
일본에서 카라 팬들 교류지 않았고, 트위터 SNS 귀찮 타는 성격이니까
사용지 않아서 정말 혼자 KARA었습니다. 일본 카라 관련 사이트 가끔는데요.
일본인
싫어하 게 아니에요.ㅎㅎ
집단적
으로 기동적 활동는 마음 여유으니 외국 사이트 편한^^;
외국
사이트에서는 물론 언어 문제 컸지만, 번역기 몇번 의외로 의도 전해졌고,
놀라울 정도로 찬양 환영 댓글셨죠.

, 한국 일본 문제잖아요.
사실
그런 것도 조금 걱정했었는데.
카라 이미 신뢰하였으므로 나라 나라 어떤 상태라도 팬심 장애 생기는었지만,
과연 팬들?이라는 걱정었습니다.

그러나 기우였던 것 같습니다.
그것
자마자 카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뭐, 정말 자기 만족 세계인데 한국 팬들 환영리라는
카라 일본 팬들 진심으로 환영이라는 간접적 증명 됐거든요.ㅎㅎ
이해
시겠습니까? 일본에서 응원한다는 부수되는 일말 불안을 ^^;
그리고
그런 사소한마저 불안 느끼다니
"정말 완전체 버린구나"라고 스스로도 쓴웃음 지는데요.

에는 벌써 카게에서 정보 구하거나, 개그거나 뵨네들거나 망상거나 하 즐거웠고,
가능한 범위에서 정보 분석 댓글 것이 쾌감 되었습니다.

그렇
활동 1년 경과합니다.
지금
카라 멤버들 개인적으로 친해졌고, 때때로 함께 식사거나
직접 선물 교환거나 결혼마저 생각 관계 었는데, 카게 덕분입니다.
여러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으로도 부탁드립니다.
 
 
 
 
 
원원さんの加入挨拶文に影響を受けたんですけどね。
私が카게に加入してから、もうすぐ1年経過するのにまだ加入挨拶文を書いてなかっんですが、今になって書きますね。
今になって思えば、私が카게に加入した日は、去年大阪で開催されたLOVE-1 Festivalに参加した直後なんですよ。
KARASIA大阪へ行ったし、KARASIA埼玉へ行ったし、LOVE-1にも行って、立て続けにKARAを直接見た後に
当分の間KARAを直接見られる機会がなくて寂しくなったのも、카게を訪れた理由の一つかもしれません。

でも実は私はかなり時間をかけてKARAファンになりました。
ミスターが日本で大ヒットした時からKARAを知ってたけど、最初は興味があるという程度だったし、
少しずつ映像見たりしながら、徐々にファン心を深めました。
自分が完全にKARAファンだと自覚したのは2011年末以降です。
韓国の映像やまだ見てない日本映像を映像サイトで「KARA」で検索して片っ端から少しずつ見て
少しずつファン心が育って、2012年に完全体になったようです。
アイドルに対して疑心を捨てられない性格なので、KARAは信頼に足る人たちだという
確信を得るために時間がたくさんかかったみたいだったんです。
でもKARAファンになったあと、「よく知らないアイドル達を疑心で見るのはとても失礼じゃないですか?」っていう心も芽生えました。

そしてその後に日本KARASIAへ行って、日本から카게へ来たんですよ。
私は日本でKARAファン達と交流していなかったし、ツイッター等のSNSも面倒に感じる性格だから
使用していなくて、本当に独りでKARAを見ていました。日本のKARA関連サイトは時々見てたんですけどね。
日本人が嫌いなわけじゃないですよ。(笑)
集団的に機動的なファン活動をする気も余裕もないから、外国サイトの方がより気楽なんですよ^^;
外国サイトではもちろん言語の問題が大きかったが、翻訳機で文を何度か書いてみたら意外に意図が伝わったし、
びっくりするほどたくさんの賛美と歓迎レスをくださったんです。

うーん、韓国と日本はちょっと問題もあるじゃないですか。
実はそんなことも少し心配してたのに。
私はKARAを既に信頼していたので国と国がどんな状態であってもファン心に障害が生じることはなかったが、
果たしてファン達は?という心配は少しありましたよ。

しかし杞憂だったようです。
それが分かった途端にKARAをもっと好きになりました。
まあ、本当に自己満足の世界ですが、韓国のファン達が私を歓迎してくれるっていうことは、
KARAも日本のファン達を心から歓迎してくれているだろうという間接的証明になったんですよ。(笑)
理解してくださいませんか? 日本から応援するということに付随する一抹の不安を^^;
そしてそんな些細なことにまで不安を感じるなんて
「本当に完全体になってしまったんだな」って我ながら苦笑するんですけどね。
 
その後にはもう카게で情報得たり、ギャグを見たり、뵨네達を見たり、妄想を見たりするのが楽しかったし、
私も可能な範囲で情報とか分析を書いて、レスをもらうのが快感になりました。

そのように活動してからまもなく1年経過します。
今ではKARAメンバー達とも個人的に仲良くなったし、時々一緒に食事をしたり、
直接プレゼントを交換したり、結婚まで考える関係になったけど、全部카게のおかげです。
皆様、本当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そしてこれからも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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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네, 저도 카게에 와서 그런 것을 많이 알았어요.
카게에서 함께 즐겁게 활동합시다^^
13-06-11 00:53:19
 
100풀이다...ㅎㅎ
13-06-11 01:15:35
     
 
뭐, 절반 정도가 자기 댓글인데^^;;
근데 망상... 아니 자랑글으로 100댓글을 달성했다니 의외입니다.
13-06-11 01:29:35
기승전-망상ㅋ
항상  즐겁게 코고로님 글보고 있습니다.^^
13-06-11 12:51:40
     
 
"기승전망"이에요 ㅎㅎ
13-06-11 15: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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